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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고양이'는 공감 가는 주인공 응이를 통해 거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솔직함과 자기표현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독자들이 삶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아니야 고양이'를 읽은 독자들은 거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으며, 자기표현의 중요성과 솔직함의 가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를 찾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니’라고 말하면 친구들이 싫어할까 봐, 어른들에게 칭찬받는 느낌이 좋아서 항상 ‘응’이라고 대답하는 해달초등학교 2학년 ‘안응’. 친구들의 놀림에도 ‘으응’, 엄마의 학원 강요에도 ‘으응’이라고 대답하지만 항상 마음 한구석이 답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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