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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농촌 라이프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글과 그림은 자연과의 교감,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동심 어린 시선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연과의 교감,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동심 어린 시선에서 오는 행복감과 위로를 느낄 것입니다. 또한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마음 따뜻한 모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화가인 저자가 과수원과 텃밭이 딸린 고향 시골집에서 농사짓고 요리하고 그림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며 보낸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일상. 때로는 느린 걸음으로 주변을 살피고 때로는 엉뚱한 모험을 떠나는 불량 어린 왕자의 발가벗은 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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