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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병사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상기시켜줍니다. 미셸의 용감한 이야기는 공감과 행동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행동 촉구.
다섯 살에 실제로 어린이 병사가 되어 끔찍한 경험을 한 미셸 치콰니네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어린 미셸이 납치되기 전 콩고민주공화국의 정치적인 상황부터 시작해 반란군으로부터 탈출해 열여섯 살에 캐나다로 이주하기까지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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