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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 그림책은 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문정희 시인의 친근한 언어와 한병호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을 보여줍니다.
다양성과 우정에 대한 감사를 키우고, 독특한 개성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며,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념과 지역, 세대와 계층으로 갈라진 세상과 달리, 숲에 모여 편견 없이 하나 되어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는 동물들의 어울림을 담은 시 그림책이다. 특유의 생명력과 건강함으로 한국 여성시를 이끌어 온 문정희 시인은, 다양함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친근한 언어로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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