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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통받던 동물들이 구조되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회복력과 인간에 의해 구해진 기쁨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동물보호구역의 중요성과 운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동물 복지 및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동물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및 동물 복지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저자는 생물학자이자 야생동물보호 활동가로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동물 쇼의 웃음 쇼 동물의 눈물>, <개에게 인간은 친구일까?> 등을 통해 인간에 의해 고통 받는 동물들에 대해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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