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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아픔을 동심으로 바라본 감동적인 그림책
공감 능력 향상, 동심의 순수함 이해,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전쟁의 아픔을 동심으로 바라본 그림책 <강냉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전보다 커진 책의 크기와 세부적인 변화들이 각 장면의 느낌을 보다 섬세하게 전해 주고, 화가 김환영이 직접 쓴 손글씨는 순수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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