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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시집으로, 누구나 겪는 슬픔을 아스피린처럼 가볍게 다루며 독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공감, 정서적 성장, 감정 해방.
선선미 시집. 시집 <아스피린 먹는 시간>은 자신의 아픔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열중할 필요는 없다고 얘기한다. 특별한 이유를 제외하곤 모든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들이 겪는 슬픔 또한 유별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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