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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간의 작은 친절과 배려가 주변을 변화시키고 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이웃에 대한 책임감 증진.
‘달라질 수 있어요’ 1권 <꼬마 이웃, 미루>는 층간 소음으로 싸우고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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