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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새로운 문화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우정과 인간 연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여행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다른 문화와 풍경에 대한 감사를 키울 것이며, 우정의 힘과 고독한 여정에서 위로를 찾는 중요성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소설가이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김민아와 시인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윤지영, 두 사람이 1년간 낯선 여행지에서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책. 이 책은 여행의 기록이자 두 사람의 교감과 우정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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