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온 이주 여성들이 직면한 차별과 폭력의 현실을 드러내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문화 사회의 실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이주 여성의 경험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 사회의 현실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인종차별 및 성 차별 문제를 다루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선하는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이주여성들은 성 차별과 인종차별이라는 이중 차별로 고통받는 소수자인 셈이다. 그러나 이들의 목소리는 이제껏 제대로 들을 수 없었다. 그들에겐 소통할 언어도, 창구도 온전히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이주여성들이 자신의 입을 통해 발화한 이야기를 담고자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