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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교훈적으로 전달하기보다, 꼬마 토끼 두리번의 좌충우돌 대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친구와 가족,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을 스스로 깨닫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두리번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 가족, 이웃과 더불어 사는 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숲 속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오해와 소동을 경쾌하게 그려낸 의인화 동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내 짝꿍>의 이용경 작가가 이번에는 가슴 따뜻한 ‘가족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보물>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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