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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그림 편지는 지리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이 길을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과 그 길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받게 됩니다.
자연과 문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키우고, 걷기 문화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으며,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에 매료될 것입니다.
십 년 넘게 지리산 자락에서 신명나게 살아가고 있는 지리산 지킴이들의 생생한 '지리산 그림 이야기'. "발로 그리고 발로 쓴 지리산 이야기"(도법 실상사 회주), "이런저런 시류나 세파에 휘둘리지 않고 지리산 자락에서 한 세상을 살아내며 아름다움을 가꿔온 사람들 이야기"(박두규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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