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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의 인간학을 통해 인간 존재와 정신분석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에게 사유적 모험을 선사합니다.
인간 본성과 정신분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사유 능력을 강화하며, 라깡의 사상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라깡이 1959년에서 1960년 사이 27회에 걸쳐 진행했던 구술 세미나를 엮은 『세미나 7-정신분석의 윤리』의 강해서이다. 2017년 현재까지 국내에 번역된 라깡의 세미나는 단 두 권, 『세미나 1』과 『세미나 11』이다. 『세미나 7』은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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