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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본연의 나로 살아가는 방법을 유머러스하고 통찰력 있게 제시합니다.
더 큰 자기 인식,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관계에서의 갈등 감소
프랑스 아마존 상위권에 머물며 50만 부 넘게 팔리고 있는 <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 변호사 출신의 주목받는 심리상담가이자 비폭력대화 전문가인 토마 당상부르가 글을 쓰고, 여행 마니아이자 화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는 알렉시 누아이아가 그림으로 협력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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