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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경에 맞서 사랑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장애를 가진 아들을 둔 엄남미 작가의 솔직한 경험담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희망과 결단력 증대, 역경에 맞서는 인내심 배우기.
2011년 11월 10일, 저자에게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악몽으로 기억되는 날이었다. 다섯 살 아들이 5톤 트럭 뒷바퀴에 깔렸는데 트럭은 멈추지 않고 다시금 앞으로 전진해버렸다. 오늘의 아픔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꾼 당찬 아들과 씩씩 엄마의 편견타파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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