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소설은 마크 트웨인의 고전
"사회적 불평등과 부정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포용성과 연민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탐 철학 소설 34권. 마크 트웨인의 명작 <왕자와 거지>와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결합해 새롭게 만든 소설이다. 장난삼아 바꿔 입은 거지 옷 때문에 곤경에 빠지게 된 에드워드 왕자를 구하며 모어는 오랜 세월 마음속에 담아 둔 사상들을 전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