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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퍼콜린스 출판사의 2015년 판으로, 헬렌 보우의 글과 벤 맨틀의 그림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거대한 해파리와 해적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독자들은 해파리와 해적이라는 비일상적인 조합을 통해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통해 시각적 정보 해석 능력과 이야기 흐름 파악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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