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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가득 담긴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유춘하 할아버지의 손길이 느껴지는 정성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유현미 작가의 감동적인 글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독자들은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느낄 것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순의 할아버지가 그린 가족의 얼굴,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딸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나눴던 이야기를 모아 첫 그림책 <쑥갓 꽃을 그렸어>를 낸 유춘하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가족의 얼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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