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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적 역사관을 통해 인류 진전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비관주의가 어떻게 공포를 조성하고 인류의 진보에 장애물이 되는지, 그리고 낙관이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인류 진전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낙관주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다음과 같은 진단을 해왔다. 경제성장을 이룩한 선진국들이 집단으로 불행한 이유는 현재의 상태가 지속되지 못할까 불안해 하는 일종의 ‘붕괴 불안’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으로 대표되는 서구 선진국은 ‘불안’과 ‘공포’라는 집단 심리가 팽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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