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일제의 만행으로 고통받았던 조선인 군위안부 생존자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통해 역사의 어두운 면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교육,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군위안부 당사자들의 살아 있는 증언집이다. 이 증언집은 약 70여 명의 국내 신고자 중 본인의 기억이 보다 뚜렷하고, 그 내용이 역사자료, 문서와 대조가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9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증언을 정리.기록한 2001년 출간본을 10년이 흐른 2011년에 개정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