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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며 진정한 미식의 행복을 찾은 저자의 경험담으로, 단순한 식사 준비와 요리만으로 얻는 자유로움과 만족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요리 기술에 대한 자신감 향상 및 더 단순한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퇴사'가 가져온 밥상의 변화, 그리고 이후 찾아온 '진정한 미식의 행복'에 관한 책이다. <퇴사하겠습니다>의 저자인 이나가키 에미코의 세 번째 책으로, 미니멀리즘의 영역에서 빗겨나 있던 '음식의 미니멀리즘'과 '그것이 주는 생활의 자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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