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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교육자의 진심 어린 이야기, 이 책은 자녀나 학생들을 키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흔들림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으며,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고, 공감과 이해의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흔들리는 부모와 교사들에게 한 교육자가 진심 어린 이야기를 건넨다. 공립학교, 특성화고등학교, 공동육아어린이집, 초중등대안학교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현장을 온몸으로 살아낸 저자는 여전히 교육에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육이라는 말에 가슴이 뛴다는 그가 ‘아이’와 ‘교육’에 대한 평생의 지혜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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