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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이 책은 황미나 작가가 창조한 매혹적인 세계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SF 장르에 대한 그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깊은 상상력이 빛나는 걸작입니다.
레드문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모험과 복잡한 스토리라인, 그리고 기억에 남을 만한 캐릭터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사랑과 희생의 힘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한국 순정만화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1세대 작가 황미나의 클래식 시리즈.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최고의 SF 역작으로 회자되는 <레드문>은 구세주 태양을 기다리는 시그너스와 시그너스를 구할 운명을 타고 난 선택받은 왕, 그리고 그 그늘에 가려져 ‘레드문’으로 살아야하는 또 다른 왕의 운명적 대립과 구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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