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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이라는 폐쇄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청춘 남녀들의 솔직하고 가슴 따뜻한 대학 로맨스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꿈, 열정, 사랑을 통해 북한 사회의 인간적인 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북한 사회의 인간적 측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청춘 남녀의 열정적이고 가슴 따뜻한 로맨스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북한학 박사가 된 저자가 자신의 대학 시절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념과 체제로 가려진 북한의 일상, '윗동네'에도 '아랫동네' 못지않게 열정, 꿈, 사랑이 넘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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