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른이 되어서까지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는 순수한 감성을 되살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의 따스하고 소박한 글은 자연과 동심에 대한 애정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에게 삶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줍니다.
마음속의 평온함과 힐링을 느낄 수 있으며,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또한, 자연과 동심에 대한 감성을 키워나가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현대 수필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피천득의 수필을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게 펴낸 책이다.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세상을 낮은 곳에서 조용하면서도 따스하게, 가까운 데서부터 먼 데까지 찬찬히 살펴보는 피천득 선생의 마음과 눈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