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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내 호칭과 관련된 다양한 관점과 대안들을 제시하며 평등하고 자유로운 언어 사용을 촉진하는 책입니다.
언어와 사회 규범의 상호연결성에 대한 인식 증가 및 더 평등하고 포용적인 언어 사용으로 향하는 변화 촉구.
한글문화연대 대표, 국문학자, 방송 아나운서, 국립국어원 연구관 등 우리말글 전문가 8인이 쓴 책이다. 2018년 현재 한국 사회의 호칭 기상도를 점검하고 개선의 방향을 모색하며, 이 문제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던지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