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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 에세이로,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법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인정받고 위로받는 느낌을 받을 것이며, 이를 통해 자기 자신과 주변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모단이 그리고 쓴 에세이. 삶에 부대끼고 상처 입은 날들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글로 위로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일상의 고민들을 일러스트로 그려온 모단이 그림들을 이야기 식으로 엮고 각 그림에 담은 속마음을 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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