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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아들을 키우는 부모나 교육자뿐만 아니라 비장애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영감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합교육을 통해 아이가 일반 학교에서 또래와 함께 배우고,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키워낸 저자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이해도 증가, 자폐아를 키우는 부모가 직면한 도전에 대한 통찰력 얻기.
자폐가 있는 아들을 둔 어느 아빠가 아이의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통합교육을 통해 아이가 일반 학교에서 또래와 함께 배우고, 지역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키워온 실제 일화를 담담하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낸 자녀교육 에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