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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성찰과 날카로운 문체로 쓰여진 이 칼럼집은 독자들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각성시켜, '흐린 날'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안과 동행을 제공합니다. 후지이 다케시의 글쓰기는 탁월하며, 그의 유산으로 남을 만한 작품입니다.
감정적 깊이 향상, 비판적 사고 능력 강화, 공감 능력 증진.
글들은 후지이 다케시가 2014년 여름부터 시작해 2017년 겨울까지 3년여 동안 <한겨레>에 연재한 칼럼 44편과 사진집에 실은 해설 1편, 문학지에 실은 글 1편을 엮은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