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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과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배우는 선생님으로서 행복했던 순간들을 솔직하게 공유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기쁨이 가득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아이들의 순수함과 기쁨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교육자와 부모로서의 역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또한 삶에서 행복과 기쁨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아무리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하여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다. 저자는 선생님과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일인 다역을 하며 힘들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많은 가르침을 준 아이들 때문에 행복했고, 지금도 아이들의 기운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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