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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과 학생들의 시 창작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배창환 선생님의 시와 상주여고 학생들의 감상문을 함께 실어, 독자들이 시의 아름다움과 교육에서의 창의성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독자들은 시의 아름다움과 교육에서의 창의성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며, 선생님과 학생 간의 강력한 연결고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에서 시 창작 수업을 가장 잘하는 선생님으로 알려진 배창환 선생님의 시에 제자들이 감상문을 붙인 시 수상록이다. 30년 교사생활을 정리하면서 마지막 근무학교인 상주여고 학생들과 그동안 해온 시 수업의 일환으로 자신의 시에 학생들의 감상문을 붙인 시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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