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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의 따스한 일상을 담은 사랑스러운 책으로, 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 사이의 사랑과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자녀와의 유대감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엄마가 아이의 이름을 적어 아이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이와 우리의 일상을 그림과 같이 이야기하듯 쓰여졌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따스한 마음으로 쓰인 쉬운 글과 밝고 따스한 에바 알머슨의 그림이 같이 어우러져 한 편의 이야기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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