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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흥미진진한 전개와 반전, 그리고 치밀한 적과의 대결이 가득하다. 독자는 단서를 통해 이야기를 추리해 나가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된다.
몰입감, 긴장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한 짜릿함.
<Willa of the Wood>로 또다시 아마존 1위에 올라선 최고의 작가 로버트 비티의 작품이다. 총 3부작으로 기획된 ‘세라피나 시리즈’에는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가도록 만드는 힘이 있다. 3권 <세라피나와 조각난 심장>은 보다 깊고 어두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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