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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하브루타식 질문법을 소개하는 독특한 책입니다. 자녀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과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들의 실제 사례와 노하우가 담겨 있어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공합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강화, 문제 해결 능력 개발.
<![CDATA[“누구에게나 질문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질문은 어떤 가치를 지녔는가? 질문의 힘은 얼마나 막강한가? “네 질문은 뭐니?”는 “네 생각은 뭐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학습자에게 질문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답은 일시적이지만 질문은 영원하다. 배움은 질문에서 시작해서 질문으로 끝나는 여정이다. 하브루타가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질문의 문화가 조성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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