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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따뜻한 통찰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이 책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소중한 관계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위안, 영감, 그리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78세에 SNS 인플루언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찬재, 안경자 부부의 첫 책.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가 74세가 되던 해, 브라질에서 함께 살던 손주들이 갑작스레 한국으로 돌아가자 부부는 그 허전함과 그리움을 그림으로, 글로 기록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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