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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과 중국의 고전적 주석서를 망라한 종합적인 역주서로, 다양한 시대의 학자들의 통찰력을 통해 맹자의 사상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논쟁을 상세히 다루어 당시의 지적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깊은 지혜와 통찰력을 통해 개인 성장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CDATA[『맹자』를 꼼꼼하지만 읽기 쉬운 고전으로 만난다. 공자는 인(仁)을 말했다. 인(仁)은 '내가 주체가 되어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맹자는 그것을 인·의·예·지로 세분하고 본성[性]이라는 개념으로 정비했다. 맹자는 그런 본성[性]을 사람이 타고난 것, 하늘이 사람에게 내려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맹자의 성선설이다. 사람은 원래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의롭게 행동하고 예절을 지키고 지혜롭게 처신하도록(하늘에 의해 이미) 설계되어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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