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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통이다, 달님,"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주변의 계절 변화를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동시집입니다. 윤미경 작가의 재치 있는 시와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이면서도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쌤통이다, 달님,"을 읽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사랑과 호기심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시와 언어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동시만세 시리즈. 일년 열두 달 365일 24절기의 각 절기마다 전해주는 각기 다른 오묘한 자연의 이야기들을 동시로 풀어낸 작품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과 24절기가 모두 발랄하고 재치있는 시어로 다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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