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동시집은 전자문명에 둘러싸인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따스한 감성을 발견하게 해줍니다. 서금복 시인의 통찰력 있는 시도들이 유진희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을 독특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이 책은 전자기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감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며, 그들이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경험에 대해 부모님과 자녀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서금복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침투하여 이제는 일상 그 자체가 되어 버린 전자문명을 아이들의 삶에 접목시켜 차갑게 혹은 따스하게 성찰을 이끌어내는 시도가 색다르게 다가오는 동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