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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에 대한 글쓰기를 배우고 자신만의 책을 내고자 하는 열망으로 모인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홍콩과 마카오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담은 독특한 책입니다. 그들의 여정을 통해 여행의 본질을 탐구하고, 여행이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성찰하게 합니다.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발견할 수 있으며, 자기 성찰과 개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한 권의 여행책은 과연 어떤 여행의 이야기를, 어떻게 써서,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 궁금함에 가장 근접한 대답을 주는 곳이 있다. 이지상 작가가 진행하는 KT&G 상상마당의 ‘여행작가, 여행칼럼니스트 과정’이 그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