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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과 정신분석학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로 평가받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분열된 자기와 정신 질환의 복잡성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조현병과 정신 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환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인 로널드 데이비드 랭의 대표작 《분열된 자기》는, 1960년 첫 출간 이후 조현병 연구는 물론 정신분석학 연구에 있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가져왔다고 평가받는다. 정신분석학 연구에 있어 중요한 저작으로 인정받는 이 책은 이번에 처음으로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