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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으로 브랜드의 본질을 파헤치며, 브랜드 기획자 임태수가 직접 경험하고 만난 다양한 제주도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의 통찰력과 진정성 있는 글쓰기는 독자들이 좋은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고, 자신만의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창의성을 자극하며, 브랜드 기획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브랜드 기획자 임태수의 두 번째 책. 2016년에 출간된 첫 책 <날마다, 브랜드>에서 좋은 브랜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런 생각에 부합하는 좋은 브랜드를 찾고 그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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