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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심히 살아도 보상받기 힘든 시대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한재우 작가의 첫 에세이집으로, 초라한 출발, 고단한 하루, 흔한 슬럼프 속에서도 버티며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니다.
공감, 위안, 동기부여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고 버티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가 한재우의 첫 번째 에세이다. 온 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도 보상받기 힘든 시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며 사는 오늘, 버티면서 보내는 하루가 충분히 의미 있음을 34편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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