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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주는 육아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모두 고려한 실용적인 육아법을 제시하며, 아이를 다그치거나 큰소리로 말하지 않고도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엄마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자신감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어, 결국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아이를 다그치거나 큰소리로 말하지 않고도 양육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고자 하는 경험 많은 부모들에게도 좋은 자료입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육아란 무엇인지, 더 나아가 엄마로서 ‘나’는 누구인지 등 그동안 ‘엄마 여자’를 괴롭혀 온 통념과 고정관념을 뒤흔드는 책. 베스트셀러 심리상담사인 저자가 오랫동안 심리상담과 심리 세미나, 강연에서 엄마들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 줬던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기다려 주는 육아법과 심리 기술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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