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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고 동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동물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동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저명한 동물학자가 감수한 재미있고 유익한 동물 이야기. <난 억울해요!>는 총 다섯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해의 종류도 다양해서 비슷한 오해끼리 묶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