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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종의 밀사로 활동한 역사의 양심 헐버트의 한국 사랑과 애국심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정의와 독립운동에 대한 그의 헌신을 통해 미래 세대가 본받을 수 있는 귀중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정의, 애국심, 그리고 독립운동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는 데 영감을 받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역사의 양심 헐버트(Homer B. Hulbert)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헐버트는 교육자, 한글학자, 역사학자, 언론인, 선교사, 황제의 밀사, 독립운동가로 한민족에게 무한한 자긍심을 남기고 정의와 애국심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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