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왕치와 소새와 개미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우화 소설은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로, 개미와 소새가 왕치를 골탕먹이려는 계획을 통해 부지런함과 인정에 대한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채만식의 글과 최민오의 그림이 어우러져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인내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옛날부터 왕치는 머리가 훌러덩 벗어지고, 소새는 주둥이가 뚜우 나오고, 개미는 허리가 잘록 부러진 것은 아니다. 이들이 이렇게 우스꽝스러운 모양이 된 것에는 그럴만한 사연이 있다. 그 사연을 <탁류>와 <태평천하>의 채만식이 쓴 글에 그림을 더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