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형제가 간다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형제 간의 사랑과 이해, 그리고 편견에 대한 주제를 다룬 가슴 따뜻한 동화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편견 감소, 형제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의 상처받은 심리를 깊이 있게 파고든 첫 동화집 <금이 간 거울>로 주목받은 뒤,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방미진이 펴낸 첫 저학년 동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아홉살 경호와 열살 봉호, 두 형제가 집과 학교를 오가며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