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렁주렁 열려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나눔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황선미 작가의 매력적인 글과 이희은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어린이들은 마음씨 좋은 은송이를 통해 상상력과 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은송이는 콩나무 하나에 열 개도 넘는 콩이 주렁주렁 열린다는 이야기에 한참을 설렌다. 밭에 가는 엄마를 따라 나서며 꽃삽과 토끼 인형을 꼭 챙겨 가는 그 마음에는, 토끼 인형을 심어 주렁주렁 열리면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고 싶다는 예쁜 소망이 가득 담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