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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자비로 사람들을 살리는 고귀한 정신을 전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유머와 영감을 주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웃음과 감동을 경험하며,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이타심과 친절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를 맞아 유머와 감동을 주는 이태석 신부의 따뜻한 이야기로 이 시대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는 정신의 고귀함을 전하고자 기획된 책이다. 대전교구 박진홍 신부가 이태석 신부님과 남수단 톤즈에서 한 달 동안 함께 지낸 생활의 기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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