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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고군분투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 책은 신입사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선배들로부터의 정신승리를 위한 영감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웃음, 직장 생활에서의 자신감 증가 및 대처 능력 향상.
인턴으로 입사해 대리가 되기까지 만 2년간 신입사원으로 겪었던 애환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낸 일기 형식의 에세이다. 블로그 연재 시 과감한 속된 표현, 참신한 위트,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로 이십 대는 물론 삼사십 대 직장인에게도 큰 공감을 얻으며 밥벌이의 애환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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